2008년 09월 04일
[만14개월] 똑딱이 디카 정리
요즘 주로 똑딱이와 폰카로 사진을 찍게된다. 최근 큰 경험 중 하나인, 문화센터 첫 수업 사진은 못찍어서 아쉽다. 선생님께서도 늘 디카를 휴대할 것을 강조하셨다. ㅋㅋ 앞으로 더욱 열심히 찍어야지~~

언제나 데리고 다니던 아기 호랑이 인형. 요즘은 좀 시들해졌다.

유모차 타면 엄마를 이렇게 올려다 보는데 이때가 정말 사랑스럽다~ 양대면 유모차를 살걸 그랬다.

이건 동영상 캡쳐인데 정말 열심히, 빠르게 롤러질(?)을 한다.

한동안 시디장 열고 닫기, 시디 다 꺼내기, 넣기에 몰두

요즘 외출을 하루에 두세번이상하니, 양말과 신발에 관심이 더욱 많아졌다~

기어서 계단 올라오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었다.
아빠 자전거 뒤 서윤이 자리~
유모차에서 낮잠자는 모습. 눈뜨고 입벌리고 자기..
나 닮았다. -_-;;


나 닮았다. -_-;;
# by | 2008/09/04 22:57 | 러둥(서윤)♡에게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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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윤이 뒷태가 정말 귀여워요. ㅠ0ㅠ
줄이든지, 다시 찍든지 해서 올려볼게요. ㅎㅎ
저도 서윤이가 뭔가에 열중한 뒷모습이 넘 좋아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