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만13개월] 달님안녕 티셔츠를 입고


요즘 땅에 내려 놓기만 하면 저렇게 운다..



엄마는 좋아하고, 아빠는 싫어하는 커피공방에서..엄마 생일이라서 간거다.. 

이발소 표시등 성지순례 중.....

by beatlejude | 2008/08/31 09:17 | 러둥(서윤)♡에게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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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anim at 2008/08/31 09:36
아빠한테 안겨서 신나해하는 모습이 진짜 천사같아요. ^_^
Commented by beatlejude at 2008/08/31 14:30
엄마 아빠는 아침에 더 자고 싶어 하는데 눈을 반짝거리면서 걸어오는거 보면 악마같다는 생각도 들어요. ㅎㅎㅎ
Commented by 푸른애벌레 at 2008/09/01 00:16
이 사진들을 보니 서윤이 볼이 좀 빠진 듯 하네요..
달님 안녕 티셔츠도 귀엽고, 치마 입은 모습도 이쁘네요..ㅎㅎ
Commented by beatlejude at 2008/09/02 22:52
그죠..점점 길쭉해지는게 대견하면서도, 역시 아가 티를 벗어가는건 아쉽네요. 통통한 허벅지 만지는게 큰 즐거움이었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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